수원 추나요법
추나요법은 2019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한의사가 손을 이용해 척추와 관절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경직된 근육과 관절을 이완하며 척추·관절의 정렬과 움직임을 바로잡아 통증과 기능 회복을 돕는 치료입니다. 목·허리 통증을 비롯한 근골격계 질환과 교통사고 후 통증 등에 활용합니다. 자미솔한의원은 수원시 장안구에서 평일 밤 8시까지, 일요일·공휴일에도 진료합니다.
진료지역 · 수원
검사부터 치료까지 어떻게 진행되나요?
1. 검사 및 진단 — 목·등·허리와 골반의 압진 및 이학적 검사, 관절 가동범위 검사를 통해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와 움직임의 제한을 확인합니다. 자세와 좌우 균형, 근육의 긴장도 함께 살피며, 관절 통증은 필요한 경우 초음파를 통해 근육·힘줄·인대 등 통증 부위를 세밀하게 확인합니다. 2. 치료 — 검사에서 확인된 척추와 관절의 움직임 제한, 근육의 긴장과 환자의 증상에 맞춰 추나요법을 시행합니다. 추나요법은 단순히 관절에서 소리를 내는 치료가 아니라, 경직된 근육과 관절을 이완하고 제한된 움직임을 회복시키는 다양한 기법을 환자의 상태에 맞게 적용합니다. 필요한 경우 침·약침 치료를 함께 시행합니다. 3. 경과 확인 — 치료 전 시행했던 이학적 검사와 관절 가동범위 검사를 다시 시행하여 움직임과 기능이 얼마나 회복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또한 문진을 통해 통증의 정도와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이 얼마나 호전되었는지를 함께 살펴 치료 계획을 조정합니다.
추나요법은 건강보험이 되나요? 본인부담은 얼마인가요?
네, 추나요법은 2019년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본인부담금은 시행하는 추나요법의 종류와 환자의 건강보험 자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료 전 건강보험 적용 여부와 예상되는 본인부담금을 확인해 드립니다. 건강보험으로 적용받을 수 있는 추나요법은 환자 1인당 연간 20회로 제한되어 있으며, 이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전액 본인부담으로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1년에 받을 수 있는 횟수에 제한이 있나요?
네, 건강보험으로 받는 추나요법은 환자 1인당 연간 20회까지 적용됩니다. 이를 초과하여 추나요법을 받는 경우에는 전액 본인부담이 발생합니다. 현재까지 사용한 횟수와 남은 건강보험 적용 횟수는 내원 시 확인해 드립니다. 교통사고로 자동차보험을 적용받는 추나요법은 건강보험의 연간 20회 한도와는 별도의 자동차보험 기준이 적용됩니다.
어떤 증상에 추나를 하나요?
추나요법은 목·등·허리 등 척추 통증과 움직임 제한, 척추·골반 주변의 불균형, 교통사고 후 발생한 목·허리 통증 등 다양한 근골격계 증상에 활용합니다. 하지만 통증이 있다고 해서 모두 같은 방식으로 추나요법을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척추와 관절을 직접 움직여 어느 방향에서 움직임이 제한되고 통증이 나타나는지 확인한 뒤, 환자의 상태에 맞는 추나 기법을 선택합니다. 자미솔한의원은 원장 5인 전원이 국제 근골격계 초음파 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관절과 근육·힘줄의 문제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필요한 부위를 초음파로 함께 살펴 치료 방향을 결정합니다.
추나를 피해야 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골절이 의심되거나 심한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감염·종양 등으로 척추의 구조가 약해진 경우, 최근 수술을 받은 부위 등은 추나요법을 시행하지 않거나 치료 방법을 달리해야 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항응고제 등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진료 전에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갑자기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 대소변 조절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에는 추나요법보다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와 진료가 우선입니다.
수원 어느 지역에서 오기 편한가요?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266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내 전용 주차장에 최대 11대까지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 장안구를 비롯해 정자동·천천동·조원동·송죽동·영화동 등 인근 지역에서 편리하게 내원하실 수 있으며,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어 수원 전 지역은 물론 의왕에서도 많은 환자분들이 찾아오고 계십니다. 또한 평일 야간과 일요일·공휴일에도 진료하고 있어 일정에 맞춰 편하게 내원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도수치료와 추나요법은 무엇이 다른가요?
- 두 치료 모두 손을 이용해 근육과 관절의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진단한 뒤 직접 시행하는 한방 수기치료이며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도수치료는 의사의 진단과 처방에 따라 물리치료사가 시행할 수 있는 수기치료입니다. 어느 치료가 더 좋다고 단순히 비교하기보다는 시행 주체와 치료 방법, 건강보험 적용 여부 등에 차이가 있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추나 받는 날 준비할 것이 있나요?
- 특별히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척추와 관절을 직접 움직이는 치료이므로 움직이기 편한 복장으로 오시면 좋습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최근 촬영한 X-ray·MRI 등의 검사 결과가 있다면 진료 시 알려주시거나 가져오시면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원시 장안구 장안로 266 1층 , 자미솔한의원
